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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뿌듯하시겠어요] 나에 대한 메타인지를 키우는 방법 요즘, 회사에서 새팀으로 옮겨서 일을 하다 보니,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중입니다. 사실 긍정적인 생각은 잘 없고 꼭 비판적인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걸 따지고 따져서 가보니'회사 생활 꽉꽉 채워서 22년인데..여전히 이렇게 자기결정권 없이 회사생활해야 하나'라는 생각이죠​결국 아무리 오래 버텨도 10년후면 퇴사를 해야 할꺼고지금 아무리 봐도, 내가 리더가 될 가능성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이걸 언제까지 해야 할까... 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중이랄까요. ​매일 점심때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 』 책을 들으며 걷다보면'나는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을까?''난 결국 뭘로 먹고 살아야 하나' 에 대한 고민이 다시금 머릿속을 채워옵니다. ​뿌듯하시겠어요.저는 "메타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2026. 1. 31.
[1월 3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동작구 상승세 가장 커서울시 "정비사업 규제 풀어야 공급 절벽 해소"서울 52주째 상승.. 정부대책, 집값 불안 잠재울까"핵심부지 대 방출.. 집값 당분간 숨고를듯".. 지자체 협의가 관건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용적률 높이고 자투리 땅까지 영끌.. 판교 신도시 2배 물량 확보 서울의료원.강남구청 수도권 노후청사 34곳, 법 바꿔 1만가구 공급강남 서울의료원, 성수 기마대 터. .한강벨트에 청년공공주택"10.15대책 적법.. 규제지역 선정 문제 없다"김윤덕 "6만가구 끝 아냐.. 신규 용지 계속 발굴"용산 업무지구에 1만가구.. 과천 경마장 9800가구 미니 신도시리모델링 앞둔 아파트 경매 노린다면,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한지 꼭 살펴야​[경제]3기 건설 확정에 창원 '원전부활.. 2026. 1. 30.
252. 안락함은 성취의 적이다. (Comfort is the enemy of achievement) 요즘 날씨, 참 만만찮습니다. 여름이 그렇게 덥더니, 겨울이 좀 춥겠구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자연의 섭리란.. 참. 대단합니다. ​오늘 아침도 기온은 영하 7도지만,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1도라고 하네요.​날씨가 추워지면서, 그리고 이사온 후 아침에 첫차를 타고 출근하게 되면서 따뜻한 외투가 필요했습니다. 정신머리 없이 지난 12월 초에 어머니 집에 두고온 롱패딩이 참 그리웠는데, 지난 주말 드디어 다시 가져와서 아침에 따뜻하게 출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점심때도 산책을 하는데, 이젠 좀 따뜻하게 산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하철 안의 따뜻한 공기와 롱패딩의 안락함이 만나자. 머릿속에 "집중" 대신 졸음이 들어차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몸이 차.. 2026. 1. 30.
[1월 2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 '165㎡ 미만' 불법 단독주택, 면죄부 받는다불법증축 빌라 6만동 '합법화' 길 열렸다중랑구 사가정역 등, 서울 도심 주택 3천가구대전 유성.서구 '14억 클럽' 중.동구는 미분양 부담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부지에 990가구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마이스 판 커진다"정부 공급발표 효과보려면, 정비사업 규제도 풀어줘야"재개발 공공지원으로 꾸준한 공급신호 줘야"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증권가]'천스닥' 찍자.. 은행서 이틀째 16조 '썰물'하루 거래대금 26조.. 순환매 장세 왔다코스닥 인버스, 1주새 25% 급락.. '역베팅 개미' 비명HBM이 이끈 하이닉스 매직.. 영업이익률 58% '역대급'반도체 .2차전지 '쌍끌이'.. 파죽지세 한국 증시코닝 'AI인프라주 ' .. 2026. 1. 29.
251. 주린이의 기억을 담아. - 요즘 주식시장. 주식 시장이 불장이다. 불장이다 못해 불화산 같다. ​코스피가 1년전만해도 2천 중반이었는데, 5천을 뚫고 5200을 향해 가고 있고, ​지지부진하다고 생각햇던 코스닥도 이틀 사이에 거의 12%를 올라버리면서 불기둥을 뿜고 있다. ​이런 시장에서 나를 다독이고자, 다듬고자. 생각을 엣지있게 해야 하는 시장이라, 오늘 글로 정리해 본다. 주린이지만 주린이 스럽지 못한. 6년차 투자자. 난 요즘 시장이 무섭다. 뭐 주린이들은 다 그렇지. 지금 함께 공부하고 있는 동료들도 다 무섭다고 한다. ​특히, 지수가 너무 오르니, 이런 저런돈, 사연있는 돈들이 다 들어오는 듯 하여, 걱정스럽다. 내가 걱정할 실력도 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 시장에는 꽤 있었기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 (6년이라고 썼지만, 공부시작한게 6.. 2026. 1. 29.
[1월 2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전용 84㎡ 매매가 13억 넘어. [광진구 1년새 29.4% 뛰어]전매풀린 서울 신축 3600가구 큰 장 선다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 한푼도 안나와 "3.1만 가구 공급 차질]공급 급한데.. 이주비에 막힌 서울 3만가구"입지만 좋다면 작아도 돼".. 한강벨트 10평대에도 줄서공급대책 발표도 안됐는데.. 과천.용산 "우리동네 빼 달라"신탁이 내 전세보증금 지켜준다고?.. 집주인들은 '글쎄'"10년 민간임대가 공급 발목.. 조기분양 전환해야"​[경제]주말만 오는데 .. 농어촌 기본소득 줘야 하나달라진 예테크족.. 은행 창구도 '펀드 열풍' [증시 고공행진에.. 은행서 예.적금 깨고 펀드 가입]시장 불안땐 대미 투자 없다더니.. 트럼프 재촉에 환율 반등​[증권가]"실적 뒷받침땐 코스피 5700가능.. 2026. 1. 28.
250. "나다움"은 회복의 문제, 그리고 강력한 무기이다. 예전에 "창의적 문제의 해결"이라는 교육 과정의 강의를 한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적"은 타고 나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사실 창의적이라는건 회복의 문제라고 말한다. ​가장 창의적인 사람은 누구일까?를 보니, 아이들이라는것.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아이였으니 창의성은 회복의 문제라는 것이었다. 그게 참 기억에 남았다.​사람은 첫인상이다. 어제, 동료와 저녁자리를 가졌다. 왼종일 회사일에 힘든 상황에, 영상 제작을 하기 위한 인터뷰까지 하고 나니, 맥주가 한잔 마시고 싶었다.(아.. 술 안먹으려 했는데. 그래도 어제는 다시 돌아가도 술 한잔을 할거 같다. 좀 힘들었다.)그리고 함께한 동료와는 십수년전부터 나름 친하게 지낸 분이었는데,최근 같은 팀으로 오고, 또 팀장보다 나이가 많다는 동병상련(?).. 2026. 1. 28.
[1월 2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땅값도 수도권만 올라. 지방은 찬바람 여전강남.용산 매물 찔끔 늘고 호가 3~4억 '뚝'다주택자 때렸지만 실수요자만 피해 '딜레마'광주. 침체속 광산.동구 회복.. 챔스시티 분양 '변곡점'내달 전국 1만2000여가구 '집들이'낙마한 이혜훈 90억 '원펜타스' 당첨취소 될까"다세대 소개 안해요" 공인중개사 손사래 왜?강남구 6.18% 치솟아.. 전국 땅값 2.25% 상승물류센터 강자 동원... "축구장 222개 규모 시공""서울 쓰레기 안받겠다".. 충청원 반입 잇달아 중단주거용전환 문턱 낮추는 정부.. 상가 공실. 주택난 둘다 잡는다​[경제]저축은행서 돈 빠진다.. 예수금 100조원 붕괴늘어난 신용사면.. 55조원 연체 삭제"글로벌 메모리 매출, 내년엔 53% 더 는다"삼성바이오에피스 사상최대 .. 2026. 1. 27.
249. 마음에 짐이 없는 사람. 마음에 짐이 많은 사람. 저녁도 못먹었다길래,올라가면서 애들하고 먹어.어제 저녁, 그렇게 큰매형은 마음의 짐을 덜었고, 나는 마음의 짐이 생겼다. 항상 본받을게 많은 분이다. 큰매형은. ​일의 발단. 지난 주말, 땅끝마을에 계신 어머니를 방문하기로 했다. 원래, 여수에 계셨어서 우리 가족이 여수를 들러, 어머니를 모시고 해남을 가려했는데, 지난 목요일 저녁에 어머니는 이미 해남으로 혼자 이동을 하셨다. 뭐. 이때도 소소한 일이 좀 있긴 했으나. 그건 나중에 다시 글로 쓰면서 생각해 보고. ​이번 방문의 목적은. 작고하신 아버지의 상속 내용 중 풀지 못한 여러가지를 모두 풀어내기 위함이었다. 시골집 상속등기를 어머니 앞으로 해야 했고,유족연금신청을 해야했고직불금을 받기 위한 경영체 승계를 해야 했고, 농협 조합원 탈퇴와 롯데보험 .. 2026. 1. 27.
[1월 2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용인 수지구, 6주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강제경매 물량 쏟아진 집합건물.."섣부른 투자는 금물""여러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 수도권 '통합 재건축'확산서울 제친 과천 '대장 집값'.. 푸르지오써밋 151㎡ 39억역세권에 시세 80% 장기전세주택 늘린다강남.마용성은 증여 선회.. 강북. 경기권 단기급매 늘수도 ​[경제]현금 이전보다 부동산 상속이 세 부담 낮춘다은퇴 앞둔 2주택자. '똘똑한 한채'로 합치기 보다 보유가 유리금소세 대상 40만명 돌파.. 중산층 덮치는 '부자세'원화 구매력, 외환위기 수준 추락. 64개국 중 63위"차 두뇌 갖다 쓰자".. 빅테크 손잡는 자동차 회사들"로봇 활용 세계 1위 한국, 국산화율은 40% 불과"출혈경쟁 제동건 중국 정부..K태양광에 볕든다​[증권가]".. 2026. 1. 26.
248. 실행은 [타이밍]이다. (feat.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 지난주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어? 뭐지?' 하고 금방 확인하고 전화를 끊으려는 순간AI assistant라는 아이가 화면에 뭔가를 뿌려준다. ​"모두의 연구소"​신기하다. 개인 전화인데 회사를 알려주다니. 역시 좋은. 대단한 세상이야.. 라고 잠시 생각하다가. 모두의 연구소에서 왜 전화를 했지? 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 ​아. 연말에 내가 교육을 신청했구나 참. 그랬다 올해 3가지 목표 (AI, 주식, 개인저서)를 세우면서, 멱살을 잡혀야 한다고.. 주식은 스터디를 만들었고, AI는 학원을 등록해야겠다! 하고 과거에 잠깐 AI를 배웠던 모두의 연구소에 뭔가를 등록했던 기억이 났다. ​받을까 말까 고민을 했다. 흐음. 회사인데 받아도 될까. 받아서 뭐라고 해야 할까.. ​고민은 오래가지 않.. 2026. 1. 26.
247. 해야 한다면, 선언하라. [메타인지, 멱살잡기] 작년, 두권의 종이책을 공저하고 나서 "개인 책"애 대한 욕심이 계속 생겼었다. 내가 "책 읽는 습관"을 들인것도 놀라운 일인데, 거기에 넘어서 책까지 쓰다니. 공저이긴 하지만 무척이나 감사한 시간이었고, 생각보다 책을 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허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왠걸. 금방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내 생각과 다르게 시작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았다. 역시나 이번에도 나의 발목을 잡는건 "컨텐츠".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진단" - MBTI, 강점, 버크만, DiSC, 뇌파 등등 - 은 생각보다 임상이 필요하기도 했고, 글로써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엔 쉽지 않은 주제였다. ​그래서 고민만하다가, 거의 1년을 보냈다. ​일상에서 찾아온 주제. 주식에서 투자 종목을 결정하는 재미있는 .. 2026. 1. 25.
246. 나의 약점을 다루는 방법. - 너 자신을 알라. 요즘 새벽 루틴을 바꿨다. 4시에 일어나서 6시반까지 파파파파팍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경제기사를 정리하고 나가는 루틴이었는데 서울에 이사오면서 5시까지 글을 하나 쓰고, 씻은 다음 첫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걸로 바꿨다. 이유는, 첫째. 셔틀을 타 봤는데.. 너무 춥다. 전등을 모두 꺼 버려서 책을 읽지도 못하겠는데, 추워서 잠도 안온다. -_-;; 이런, 그래서 어떻게든 책을 읽어보려 했더니 울렁댄다. 이런22222.둘째, 아내에게 미안하다. 이사 오면서 방 세개중 두개를 아들들에게 내 줬다. 아내가 잘 설계를 해 준 덕분에 나는 큰방의 1/3정도를 서재로 쓴다. 문제는, 아무리 조용히 한다고 한들 키보드 소리, 의자 삐걱대는 소리는 날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예 4시에 나가고 싶지만, 지하철.. 2026. 1. 24.
[1월 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이어 용인 경기권도 들썩목동 한달새 1억, 분당도 2억 '껑충'.. 노원. 관악까지 오름새"가구당 7억 내라니" 재초환 폐지론 재점화양재. 개포 일대 'ICT 허브'로 탈바꿈토허제. 금융규제로 벼랑끝에 선 공인중개사"용인 반도체 산단용 도로.지하송전망 건설"수성구, 신고가 나와도.. 대구 '공급과잉. 할인분양' 여전대우건설, 한남2구역.. '롯폰기힐스' 설계사 협업서울시 한옥 미리내집, 최고 956대1 청약경쟁용산 전자상가 상인들도 "상가 대신 아파트 늘려달라:"​[경제]뛰는 이자 위에 나는 서울 집값.. '고정금리 주담대' 딜레마꽉막힌 주담대.. 현금 13억 있어야 서울 '국평' 산다작년 '성장률 `1%' 털걸이 했지만, 반도체 빼면 0.4%[증권가]'AI날개'단 K 인더스트리.. 18년.. 2026. 1. 23.
123. 소통은 반응이다. [책한조각 생각한스푼 (관점을 디자인하라)] ​이 구절이 와 닿은 이유는, 철저히 나에 대한 반성 때문이다. "나는 열심히 했으니까", "나는 쉬지 않고 했으니까"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나 싶은 반성. ​어제, 회사 후배와 식사를 하러 가는 중에 후배가 말을 한다. "오전에 회의를 크게 했더니, 오전이 없어진것 같아요. 이제 출근한 것 같아" 라는 말에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선임때까지는 참.. 회사 와서 시간이 빨리 가면 좋았는데, 책임이 되니, 오늘처럼 확 시간이 가 버리면 일은 언제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지금 생각하니 참 꼰대다. 그 후배는 그래서 빨리 시간이 가니 좋다.. 는 말을 한것도 아니고, 말 할 꺼리를 찾은건데. 거기다 대고 "니가 아직 어려서 그래" 라는 말을 한 꼴이니. ​어쩄든, 그렇게 말을 하고 나서, 오늘 아침.. 2026. 1. 23.
245. <음주>와의 특별한 결투. - 밥 먹어야지~? 안되겠다. 뭐라도 먹어버려야지. 취침시간이 거의 다 된 9시,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그리고 올해 큰 목표중 하나인 살빼기에도 '독'인 늦은 시간 밥먹기..를 결국 저질렀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어제 당시는 최선이었다. ​음주. 그 지독한 것에 대하여.얼마전에도 '음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마음을 다시 다질겸, 복기할겸 다시 한번 정리해 보려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한다. 문제는, 내가 생각해도 alcoholic 처럼 먹는다는 거다. [아무리 순화해 보려해도, 의존성 지수 검사가 별로다]목록 | 본인 자가진단 | 진단하기 : 중독치료와 예방! 첵미힐미(Check me Heal me)가 함께합니다. 목록 | 본인 자가진단 | 진단하기 : 중독바로알기-알코올중독치료와 예방! 첵미힐미(C.. 2026. 1. 23.
[1월2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문경.상주.전주 집값 수도권보다 더 올랐네;지방침체 직격탄, 법인 임대사고액 "최대""조합원 70%가 이주비 대출 0원" 날벼락-북아현 2구역 재개발 2300가구해.수.동 신축 '신고가'. 3년만에 침체 터널 벗어난 부산성동구 성수4지구, 대우 vs 롯데 '격돌''진격의 동문건설'.. 올해 7565가구 착공서울 입주절벽 현실로..."경기권까지 넓혀 전셋집 찾아볼만"해운대 재송, 경산 상방동, 천안 성성동, 여수 소호동.. 대단지 관심꼬마빌딩, 건물과 토지를 구분해 증여..상속해야 하는 이유"누기용 집인데 세금 왜 깎아주나',... 다주택자에 경고 메시지​[경제]이, "미국이 반도체 관세 100%로 올리면.. 미국 물가로 전가될 것""수십조 추경은 없을 것.. 퇴직 연금으로 외환방어 헛소문""결정.. 2026. 1. 22.
244. 내가 당해보니.. 이해가 간다. 하.. 좀 안쪽부터 앉지 좀. 저렇게 배려가 없어서야...동탄에서 출근을 할때, 출근버스를 타면 이런 생각이 많이 든다. ​내가 버스를 타는 곳은 출근버스의 마지막 정류소, 그렇기에 대부분 붙어있는 두 자리 중 한자리에는 사람이 앉아 있다. 많은 분들이 창가에 앉아있지만, 몇몇 사람은 복도쪽에 앉아 있다. 만차가 되는 날이면, 그 안쪽으로 들어가기 위해 힘겨운 사투?를 벌이기도 한다. ​가끔, 차가 출발하고 나서 안쪽으로 옮기는 사람이 보이는데, 그럴때면 진짜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아.. 진짜 이기적인 사람'​三人行,必有我師焉。择其善者而从之,其不善者而改之。(삼인행, 필유아사언. 택기선자이종지, 기불선자이개지.)논어 中항상 사람들에게 장점을 배우려 노력하지만, 이때 만큼은 '아. 저러지 말아야지'하면서.. 2026. 1. 22.